최근에 OKKY에서 많은 좋아요를 받아Weekly Best 에 오른글을 퍼왔다. 신입이던 신입이 아니던 한번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원글 출처 : (https://okky.kr/article/681218) ============================ 2001년 1월말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이제 만 19년이 막 지났네요.배도 안나왔고, 머리숱도 아직 멀쩡하고 결혼도 했으니 나름 성공했네요.뭐 딱히 글을 잘 쓰는것도 아니라서 필력좋게 길게는 못씁니다. 그간 많은분들과 일해봤었는데 (회사에서 일하거나 SI를 하거나)생각나는 아쉬운 부분들만몇가지 써볼께요. 시간 되시면 그냥 슬쩍 읽어보세요. 아.. 저는 여전히 코딩합니다. 설계도 하고요. 그냥 개발자1 입니다. 1. 디버깅디버깅은 공부를 시작했건 현업에서..
okky를 보다 좋은 글을 발견하여 퍼왔다.나 또한 아직 개발자도 아닌대학교 졸업예정자 이기 때문인지제목에 이끌려 바로 글을 보았다. (https://okky.kr/article/442097) ----------------------------------------------------- 예비 프로개발자를 위한 조언 소싯적부터 개발을 즐겨온 분들보다는 직업인으로서이제 막 개발자의 길로 들어서려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다른 분들이 이미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중복되는 내용은 최대한 피하도록 하겠습니다. 1. 문제의 해결에 집중하자 개발을 잘 하는 개발자는 누구일까? 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각자의경험에 따라 여러 가지 답이 나올 수 있습니다. 구현을 아주 잘하거나기술을 많이 알고 적용하는 사람 등..